현재공연

  • 제목<선데이 콘서트 - 전재성 바이올린 독주회>
  • 기간 2021.04.11
  • 시간2021년 4월 11일 (일) 오후 4시 30분
  • 장소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가격전석 1만원
  • 공연종료


    [공지사항]

    엘림아트센터는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하여

    좌석 간 거리두기마스크 착용공연장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정시에 시작되며 공연시작 이후 입장이 제한 되실 수 있습니다.
    공연장 입장 전이용객 명단 작성 및 체온 측정을 시행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입장이 제한 될 수 있으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공연은 상황에 따라 취소 혹은 연기될 수 있으며 이 점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해 챔버홀과 로비에서 공연 실황이 무료로 상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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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성 바이올린 독주회>


    411() 오후 430

    전석 1만원

    전화예약 ▶ 032-289-4275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 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엘림아트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uhBKSE9vOA_44KX_HBOBWg/featured

    [유튜브 스트리밍 주소]

    https://youtu.be/PVy1oufWLQE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졸업하고

     일찍이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자 오디션에 선발되어

    음악계 데뷔 및 Arte TV 영아티스트 초대석에 출연하여

    촉망받는 바이올리니스트로 두각을 나타낸 바이올리니스트 전재성!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안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함께

    드보르작 <로망스 바단조, 작품 11>, 슈트라우스 <바이올린 소나타 내림 마장조, 작품 18>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사장조, 작품 78 “비의 노래”> 연주를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사장조, 작품 78 “비의 노래”>는 

    브람스가 남긴 세 편의 바이올린 소나타 중 첫 번째 작품으로

    브람스의 기쁨과 슬픔 같은 다양한 감정이 모두 녹아들어간 곡 입니다!


    또한 이 곡은 1879년 여름, 오스트리아의 푀르차흐에서 휴양중이던 브람스가

    오랜 친구인 테오도르 빌로트에게 비의 노래를 연주해보세요라고 악보를 전해주며

    온화하고 가벼운, 비 오는 저녁의 약간 달콤씁쓸한 분위기가 날 겁니다.”

    라고 표현 한 곡 인데요!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1비의 노래와 같이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있는 클래식

     

    엘림아트센터 선데이 콘서트에서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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