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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선데이 콘서트 - 최상호&홍청의 Duo Recital 가곡으로의 여행>
  • 기간 2021.03.07
  • 시간2021년 3월 7일 (일) 오후 4시 30분
  • 장소엘림아트센터 엘림홀
  • 가격전석 1만원
  • 예매하기


    [공지사항]


    엘림아트센터는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하여

    좌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공연장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정시에 시작되며 공연시작 이후 입장이 제한 되실 수 있습니다.

     

    공연장 입장 전, 이용객 명단 작성 및 체온 측정을 시행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입장이 제한 될 수 있으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공연은 상황에 따라 취소 혹은 연기될 수 있으며 이 점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 미취학 아동을 위해 챔버홀과 로비에서 공연실황이 무료로 상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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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호 & 홍청의 Duo Recital : 가곡으로의 여행 >


    214() 오후 430

    전석 1만원


    전화예약 ▶ 032-289-4275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꼭 지켜주세요!

    미취학 아동이 있을 경우, 챔버홀에서 공연 실황이 무료로 상영되니

    챔버홀을 이용해 주세요.

     

    [엘림아트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uhBKSE9vOA_44KX_HBOBWg/featured

    [유튜브 스트리밍 주소]

    추후 업데이트 예정


    연세대 음대, 독일 칼스루에 음대를 졸업하고

    프랑크푸르트 오더, 카쎌, 라이프치히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를 역임하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테너 최상호

     

    예원 학교, 서울 예고, 서울대 음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파리 에꼴노르말 음악원을 졸업하고 한국 반주협회 총무이자 앙상블 무지카미아

    이오스 앙상블 단원 및 성신여대 반주학과 교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반주전문 피아니스트 홍청의를 소개합니다.

     

    < 최상호 & 홍청의 Duo Recital : 가곡으로의 여행 > 에서는 

    가브리엘 포레 <언제나, 달빛, 만돌린>, 앙리 뒤파르크 <슬픈 노래, 여행으로의 초대, 피딜레>, 

    구스타프 말러 <뤼케르트 가곡집 중 3> 등이 연주됩니다.

     

    구스타프 말러 <뤼케르트 가곡집 중 2번 곡인 아름다움을 사랑하라>

    구스타프 말러 유일의 사랑 노래로 아내 알마를 위해 작곡되어졌다고 하는데요!

     

    그대가 나를 단지 아름다움이나 젊은, 혹은 보석 때문에 사랑한다면

    나를 사랑하지 말고 오직 진실한 사랑으로 나를 사랑해라는 노래입니다!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테너 최상호, 반주 전문 피아니스트 홍청의와 

     함께 떠나는 가곡으로의 여행!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관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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